■ 주요 종목 롱 포지션 현황

2일 오전 9시 15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포지션 기준 비트코인 코인 담보 롱 포지션 비중은 66.27%로 전일 대비 4.28%p 낮아졌다. 코인 마진에서는 비트코인의 감소폭이 가장 컸고 XRP도 79.22%로 2.88%p 하락했다. 반면 솔라나는 79.34%로 3.05%p 올라 같은 기준에서 방향성이 엇갈렸다.
USDT 담보에서는 이더리움이 60.09%로 2.46%p 내려 가장 뚜렷한 하락폭을 보였다. 비트코인도 65.53%로 2.12%p 낮아졌고 XRP는 66.56%로 1.53%p 하락했다. 솔라나는 68.91%로 0.52%p 오르며 큰 변동 없이 유지됐다.
■ 롱 포지션 보유 계좌 비중

계좌 기준에서는 비트코인 USDT 담보 롱 보유 계좌 비중이 52.18%로 전일 대비 6.42%p 급감했다. 같은 달러 마진에서 이더리움은 58.26%로 1.83%p 낮아졌고 도지코인은 79.13%로 1.63%p 소폭 올랐다. XRP와 솔라나는 각각 0.03%p와 0.16%p 변동에 그쳤다.
코인 담보 계좌에서는 비트코인이 74.98%로 4.07%p 확대되며 가장 큰 변화를 보였다. XRP는 84.57%로 2.00%p 늘었고 솔라나는 80.20%로 1.87%p 상승했다. 이더리움과 도지코인은 각각 1.46%p와 1.26%p 올라 변화폭이 상대적으로 제한됐다.
■ 최고 강세 포지션 종목

[편집자주] 암호화폐 선물 상위 트레이더의 거래 패턴은 암호화폐 시장의 향후 움직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높은 거래 전문성과 시장 민감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해당 그룹이 어떤 종목에 롱 포지션을 집중하는지 살펴보면 전반적인 투자 심리와 방향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일부는 현물 포지션 헤징에 선물 계약을 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해석 시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코인글래스에서는 마진 잔액 상위 20%에 해당하는 투자자를 상위 트레이더로 정의하고 있다.
달러 마진 시장(U 시장)은 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기관 투자자가 선호하며, 변동성을 줄이고 단기 거래와 헤징에 활용된다. 코인 마진 시장(C 시장)은 암호화폐 강세론자나 장기 보유자가 레버리지를 통해 자산을 늘리려는 경우가 많다. 강세장에서는 C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늘어나 시장 낙관론을, 약세장에서는 U 시장의 거래량이 증가해 기관 자금 유입을 시사할 수 있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윤서 기자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