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3533달러, 이더리움 4167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도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도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SEC와 CFTC는 공동 규제 협력을 주제로 한 원탁회의의 의제와 주요 업계 대표자 참석 명단을 공개했다. 투자자 보호와 시장 효율성 증진이 핵심 논의 대상이다.
중국 전기차 기업 지우지 홀딩스가 비트코인 10억 달러어치 매수를 승인하며 내년까지 1000 BTC 확보를 목표로 한다. 이는 테슬라 이후 대형 상장사의 암호화폐 투자로 주목된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17% 상승한 11만3880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0.62% 오른 4197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글로벌 기업들이 지난해 약 71만 개의 비트코인을 매집해 공급량의 4.3배에 달하는 수요를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4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은 엇갈린 움직임을 보였다.
BTC와 ETH 현물 ETF가 2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파월 연준 의장의 고평가 발언이 시장 하락세를 촉발했다. 블랙록을 제외한 주요 ETF 모두 자금이 빠져나갔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일부 알트코인은 약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소폭 하락했으며, 알트코인 중에서는 BNB만 상승세를 보였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가 사모 발행을 통해 최대 200억 달러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5000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CFTC는 스테이블코인의 파생상품 담보 활용 가능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