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65,058달러, 이더리움 1,754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모두 24시간 기준 하락했다. 다만 트론은 상승세를 나타내며 일부 알트코인에서 차별화 흐름이 관찰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모두 24시간 기준 하락했다. 다만 트론은 상승세를 나타내며 일부 알트코인에서 차별화 흐름이 관찰됐다.
BTC가 6만5천 달러를 밑돌고 부탄 정부 관련 주소가 533.2 BTC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미국 의회는 연준의 CBDC 개발 금지를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4135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단기 과열이 빠르게 정리됐다. 비트코인은 밀렸지만 이더리움은 상대 강세를 보였고, ETF 순유입과 미국 규제 뉴스가 시장의 다음 방향성을 가늠할 변수로 떠올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28% 하락한 6만5546달러에 거래되는 반면, 이더리움은 1.02% 상승한 1788달러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전반은 약세를 보였지만 일부 종목은 제한적 반등을 나타냈다.
미국 의회 지도부가 연방준비제도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개발 금지를 2030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에 합의했다. 이 법안에는 주택 관련조항들과 은행 규제 완화 방안도 포함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상승했지만 주요 알트코인 흐름은 엇갈리며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6만5830달러, 이더리움은 1793달러선에서 거래됐고, XRP와 솔라나는 상승한 반면 BNB는 하락했다. 전체 시가총액은 2.26조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746억 달러로 집계됐다.
미국과 이란이 이란의 석유 및 연료 수출 판매를 허용하는 합의를 체결하여 즉시 제재 면제를 시행하고 관련 거래 지원 서비스까지 면제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약 2억9190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과열 베팅이 빠르게 정리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약세를 보인 가운데, 거래소 유입 비트코인과 유럽 규제 이슈가 추가 변수로 떠올랐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1%대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XRP, BNB,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다만 하이퍼리퀴드는 7% 넘게 상승하며 일부 종목별 차별화 흐름도 확인됐다.
바이낸스는 그리스 자본시장위원회가 MiCA 라이선스 신청 검토를 완료하고 요건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히며, 6월 30일 전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