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1억3400만달러 유입…이더리움도 8695만달러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가 9월 25일 각각 7일·6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와 이더리움 ETF가 9월 25일 각각 7일·6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솔라나의 알펭글로우 업그레이드가 두 번째 공개 테스트넷에 적용됐다. 거래 최종성 목표는 약 150밀리초다.
비트겟이 핫월렛과 웜월렛 일부에서 발생한 약 3억5160만달러 규모의 무단 이체를 확인하고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XRP 레저의 배치 기능 업그레이드 활성화 일정이 검증자 지지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10월 9일로 미뤄졌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9월 25일 1억34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가 유입을 이끌었다.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50만 SOL이 전송됐다. 전송 규모는 6,047만4006달러로, 원화 환산액은 기준 환율에 따라 달라진다.
키네틱에서 미상 지갑으로 HYPE 25만6221개가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거래 규모는 2357만7850달러(약 320억원)로 집계됐다.
에테나가 9월 26일 오후 1시 15분 기준 0.277달러로 집계됐다. 24시간 전보다 24.94% 상승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25일(현지시간) 1억34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7거래일 연속 순유입으로,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가 유입을 이끌었다.
비트겟 관계자가 지난해 바이비트 해킹과 이번 보안 사고의 탈취 방식이 다르다며 출금 재개 절차도 다르게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