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 2분기 실적 발표 뒤 개장 13.7% 하락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스 주가가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개장 직후 13.7% 내렸다. 매출 성장과 순손실 확대가 동시에 확인됐다.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스 주가가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개장 직후 13.7% 내렸다. 매출 성장과 순손실 확대가 동시에 확인됐다.
스위스 온라인은행 스위스쿼트가 상반기 암호화폐 거래 수익 부진으로 연간 매출·이익 전망을 낮췄다. 주가도 약세를 보였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합성달러 프로토콜 뉴트럴이 준비금에 영향을 미친 상황을 이유로 NUSD 민팅과 상환, 주요 프로토콜 기능을 일시 중단했다.
하이브디지털이 분기보고서인 폼 10-Q를 기한 내 제출하지 못했다. 쟁점은 스웨덴 부가가치세 평가를 둘러싼 회계 처리와 공시 문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잭슨홀 발언을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시장이 주목할 거시 변수로 전했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트레저의 물류 공급업체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신규 고객 1만1742명의 이름·이메일·전화번호·배송 주소가 유출됐고, 1947명은 일부 정보가 노출됐다.
미국 상장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스가 보유 비트코인 1만1380개 중 4300개를 운영비와 데이터센터 확장 자금으로 처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리플이 지원하는 XRP 재무회사 에버노스가 SPAC 합병 관련 사모배정 조건을 수정했다. 발행 주식 수를 줄여 주당 XRP 노출을 높이는 내용이다.
하드웨어월렛 업체 트레저의 제3자 물류 서비스업체에서 데이터 유출이 발생했다. 8월 8일 이전 90일 동안 일부 신규 고객의 주문 정보가 노출됐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트레저의 물류 공급사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해 고객 1만1742명의 주문·연락처 정보가 노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