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해커에 23만4000달러 반환 요구
디파이 프로토콜 밸런서가 해킹 연계 지갑 운영자에게 약 23만4000달러 반환을 요구했다. 응답 시한은 한국시간 9월 9일 오전 6시로 제시됐다.
디파이 프로토콜 밸런서가 해킹 연계 지갑 운영자에게 약 23만4000달러 반환을 요구했다. 응답 시한은 한국시간 9월 9일 오전 6시로 제시됐다.
AIxCrypto 홀딩스가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을 접고 로봇 운영·상용화 사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6월 말 기준 보유 디지털 자산 공정가치는 장부가의 절반 수준이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 8억722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비트코인 ETF는 올해 세 번째로 큰 하루 유입액을 기록했다.
미국 재무부가 튀르키예 소재 골든글로벌은행을 이란 관련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이란 금융망과 제재 회피 단속을 강화하는 조치다.
미국 재무부가 이란 관련 제재 조치로 터키 소재 금융 관련 법인 3곳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콜드카드 지갑 도난 사건과 관련된 해커 주소가 토르체인을 통해 비트코인을 ETH로 바꾸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갤럭시 리서치는 도난 BTC의 약 10%가 이동했고 나머지 90%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빈후드 공동창업자 발언 이후 관련 밈코인 가격이 단기 상승한 뒤 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모 커뮤니티 구성원의 매도 주문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콜드카드 해킹의 3차 공격 관련 자금 가운데 약 10%가 토르체인을 거쳐 ETH로 전환된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 리서치는 전체 피해 규모를 최소 1789 BTC로 제시했다.
익명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기관용 지갑으로 2,024 BTC가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웨일얼러트가 제시한 달러 환산 규모는 1억6046만7312달러다.
한 대형 주소가 3시간 동안 PONS를 197만 달러어치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균 매수가는 0.71달러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