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FLOP 옐로우페이퍼 공개…창세 공급량 24.83억개 전량 에어드랍
아서 헤이즈가 FLOP 프로젝트의 옐로우페이퍼를 공개했다. 창세 공급량은 약 24억8346만개로, 전량 에어드랍 방식으로 분배될 예정이다.
아서 헤이즈가 FLOP 프로젝트의 옐로우페이퍼를 공개했다. 창세 공급량은 약 24억8346만개로, 전량 에어드랍 방식으로 분배될 예정이다.
아비트럼(Arbitrum) 토큰 ARB가 솔라나(Solana) 기반 프로젝트 선라이즈(Sunrise)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에 상장됐다고 포어사이트뉴스(ForesightNews)가 보도했다.
미국 중부사령부가 이란 유조선 3척을 타격했다고 확인하면서 국제유가가 9월 들어 6% 넘게 올라 배럴당 92달러를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8만달러 아래로 밀려났다.
하이퍼리퀴드에서 '창신(长鑫)'으로 표기된 계정이 보유한 최대 규모 롱포지션의 미실현이익이 300만달러(약 40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3억2000만달러(약 4310억원) 규모 자산이 빠져나간 가운데 탈취범들이 스스로를 화이트햇 해커라고 주장했다. 레저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슬로우미스트가 BSC에서 공격자 2명이 최근 노셔널 파이낸스 사건의 취약점 패턴을 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격 준비를 마치고 악성 fCash 포지션을 생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이트(Gate)가 밈코인 전용 거래 코너 '다진거우(打金狗)'를 새로 열었다고 오데일리가 7일 보도했다. 이 코너에서는 가스비 없이 온체인 밈코인 거래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미국 8월 고용지표가 예상치의 3배로 집계되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58%까지 오른 가운데, 뉴욕증시는 매도세를 보였지만 비트코인은 7만9000달러선을 지켰다.
스위스 UBS와 미국 퀀트 트레이딩사 점프트레이딩 등 전통 금융기관들이 미국에 출시된 하이퍼리퀴드(HYPE) ETF에 대거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상위 5개 보유자가 전체 물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디파이 위험관리 프로토콜 코지파이낸스의 옵티미즘 배포 버전이 공격을 받아 약 17만 달러(약 2억2900만원) 상당 자산이 탈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