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톱 토큰 시총 3149억달러 표시 후 97% 이상 하락
LAPTOP으로 표시된 토큰의 시가총액이 상장 직후 3149억 달러까지 표시됐다가 80억 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동일 명칭 토큰이 여러 체인에서 거래돼 공식 토큰 여부와 계약주소는 확인이 필요하다.
LAPTOP으로 표시된 토큰의 시가총액이 상장 직후 3149억 달러까지 표시됐다가 80억 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동일 명칭 토큰이 여러 체인에서 거래돼 공식 토큰 여부와 계약주소는 확인이 필요하다.
랩톱 토큰을 받은 신규 지갑 2곳이 약 60만달러를 현금화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온체인 분석에서는 랩톱 명칭을 단 가짜 토큰과 반복 거래 정황도 확인됐다.
헌터 바이든 관련 밈코인 LAPTOP의 시가총액이 출시 직후 3149억달러까지 표시됐다가 80억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랩톱(LAPTOP)의 완전 희석 가치(FDV)가 3분 만에 58% 급락해 150억달러 아래로 내려갔다고 BlockBeats가 보도했다.
독일 재무부 법률 초안에 암호화폐 양도차익에 25% 세율을 적용하는 방안이 담겼다. 1년 이상 보유한 암호화폐의 비과세 규정도 폐지될 전망이다.
XRP Healthcare의 XRPH Wallet에서 4011개 지갑이 무단 거래로 영향을 받아 약 45만2000달러(약 6억613만원)의 자산이 빠져나갔다.
오데일리는 LAPTOP 상장 직후 한 고래가 24만달러를 투입해 약 100만달러의 수익을 냈다고 보도했다. 다만 고래 거래 보도 기준인 1000만달러에 미달해 발행을 보류한다.
LAPTOP의 완전 희석 가치가 5분 만에 70% 급락해 300억달러 아래로 내려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의 구체적인 규모를 한국시간 10일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한 지갑이 랩톱 출시 직후 24만9000달러를 투입해 9120개를 매수한 뒤 6분 동안 보유량의 93%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