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우라늄 파이낸스 해킹 사건으로 기소된 조너선 스팔레타가 컴퓨터 사기와 자금세탁 혐의에서 모두 유죄 평결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법원에서 취재한 이너 시티 프레스(Inner City Press)를 인용해 배심원단이 화요일 오후 심리를 시작한 뒤 수요일 두 혐의에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스팔레타가 우라늄 파이낸스에서 약 5330만달러(약 714억원)를 빼돌리고, 자금을 세탁한 뒤 일부를 포켓몬 카드 구매에 썼다고 주장했다. 이 혐의 내용은 기소 당시 검찰이 제기한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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