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현금 펀드 발행사 스피코가 9000만달러(약 1209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는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NEA)가 주도했다.
스피코는 6일 회사 블로그에서 이번 투자로 누적 조달액이 1억2000만달러(약 1612억원)가 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토큰화 현금 펀드 사업이 25개가 넘는 관할권에 진출했으며 운용자산은 27억달러(약 3조6261억원)라고 밝혔다.
스피코는 이번 투자금을 신규 펀드 출시와 시장 확대, 인력 확충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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