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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VE 전 직원, 임금·토큰 미지급과 앱 접속 불가 주장

접속이 막힌 앱 화면을 든 손 / TokenPost.ai (mono)

ROVE 전 성장 책임자 에이미 스트리트(Amy Street)가 임금·비용 정산과 토큰 배분 내역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ROVE 앱 접속이 되지 않아 이용자 자산이 묶였다는 주장도 나왔다.

파이뉴스(PANews)는 4일 스트리트가 X에 회사와 창업자 제이슨을 상대로 이런 주장을 담은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트리트는 임금을 거듭 요구하다 지난해 퇴사했으며, 행사 비용을 사비로 먼저 지출한 경우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스트리트는 퇴사 뒤 해지 합의서 서명을 조건으로 미지급금과 토큰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지난 1년 동안 일부 소액 비용은 정산됐지만 큰 금액의 미지급금과 토큰 배분 내역은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스트리트는 ROVE 앱에 약 1년간 로그인할 수 없었고 이용자 자산이 묶여 있다고 주장했다. 회사가 앞서 다음 주 복구를 약속했지만 이행되지 않았다는 내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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