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비트코인(BTC)이 약 8만5500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비트코인은 아시아 초반 약 8만3700달러에 거래됐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30일 8월 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0% 올랐다.
코인데스크는 PCE 발표 직후 비트코인이 8만5500달러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30일 장중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8% 안팎까지 올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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