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정부 지원 앱 시바르(Sivar)가 베이스(Base) 기반 자기수탁 지갑을 활용한 국경 간 달러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파이언트는 Modveon이 시바르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시바르 이용자는 자기수탁 방식으로 지갑과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며, Modveon은 지갑이나 자금을 보관하지 않는다.
시바르 공식 수수료표에 따르면 미국과 엘살바도르 간 조건을 충족하는 25달러 이상 국경 간 송금에는 건당 2달러(약 2716원)의 처리 수수료가 부과된다. 이 수수료는 지갑 충전과 현금 인출에 붙는 수수료와 별도로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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