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다루던 ‘Bitcoin Treasuries’ 채널을 유해 콘텐츠 사유로 삭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채널 삭제 시점은 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콘퍼런스를 앞둔 때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유튜브가 해당 채널을 ‘유해 콘텐츠’ 정책 위반을 이유로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유튜브의 공식 입장이나 채널 운영자의 이의 제기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비트코인 트레저리 콘퍼런스는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과 기관 채택을 주요 의제로 다루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예고했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