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3%에 근접하며 19년 만의 고점 수준으로 올라섰다. 강한 미국 경제지표와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23%에 근접했다. TMGM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19년 만의 고점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금리 상승으로 미국의 차입 비용이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왔다. ING 애널리스트들은 높은 에너지 가격과 연방준비제도가 높은 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에 시장이 반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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