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BTC) 단일일 순유출이 2023년 이후 최대 규모로 나타났다. 시장의 추격 매수 심리가 강해진 가운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 빠져나가는 흐름이 포착됐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는 거래소 자금 흐름을 근거로 비트코인이 과거 반등장과 다른 강세 양상을 보였다고 분석했다고 PANews가 25일 보도했다.
이번 상승 과정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5월 고점인 8만2000달러를 며칠 연속 웃돌았다. 다크포스트는 거래소 비트코인 자금 흐름을 근거로 시장에서 비트코인 매집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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