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가 배럴당 103.08달러로 마감한 가운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116%로 2007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에 올랐다.
국제유가 상승과 국채 금리 급등이 겹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졌다. 셰어캐스트는 브렌트유가 3.9% 오른 103.08달러, 미국 10년물 금리가 14.6bp 상승한 5.116%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액시오스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103달러까지 오르고 10년물 금리가 4.96%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유가와 금리 상승이 글로벌 시장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친 구체적인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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