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워싱턴 정상회담이 24일 열린다. 미·중 정상은 관세 휴전 연장과 무역·기술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백악관은 공식 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시진핑 주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은 백악관에서 열린다.
미·중 관세 휴전은 11월 10일 만료를 앞두고 있다. AP통신은 관련 보도에서 이번 회담의 주요 쟁점으로 무역과 인공지능 경쟁, 대만·이란 문제 등을 꼽았으며, 양국이 큰 합의보다 관계 안정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했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