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매매로 366만6000달러(약 50억5000만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진 고래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7216 ETH를 인출했다.
PANews는 22일 온체인 분석 계정 ‘아이 이모’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지갑이 최근 1시간 전 바이낸스에서 7216 ETH를 인출했다고 보도했다.
이 지갑은 전날부터 모두 1만4783 ETH를 매집했으며, 총 평가액은 3990만달러(약 549억원)로 집계됐다. 인출 평균가는 ETH당 2699.44달러, 현재 평가이익은 72만달러(약 9억9000만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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