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7600만달러(약 1049억원)를 들여 비트코인(BTC) 950BTC를 추가 매입했다. 총 보유량은 84만6000BTC로 6월 기록에 0.2% 이내로 다가섰다.
스트래티지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평균 7만9670달러에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21일 SEC 제출 8-K에서 밝혔다. 누적 매입 비용은 638억달러(약 88조4270억원)이며, 평균 매입가는 1BTC당 7만5416달러다.
스트래티지의 보유량은 6월 21일 기준 84만7363BTC보다 1363BTC 적은 수준이다. 디크립트는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보유량이 6월 기록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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