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MSTR)가 약 3주 만에 비트코인(BTC) 매수를 재개해 지난주 7500만달러(약 1040억원)어치를 추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이번 매수가 스트래티지의 약 3주 만의 첫 비트코인 매수 주간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9월 8일 제출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비트코인을 매수하거나 매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5050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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