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ry Capital이 스테이킹형 SEI ETF의 S-1 등록신고서 두 번째 수정안을 제출했다. 해당 ETF는 현물 SEI를 보유하고, 보유 물량에서 스테이킹 수익을 얻는 구조다.
Canary Capital은 9월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수정안에서 통상적으로 ETF가 보유한 SEI의 최소 90%를 스테이킹할 예정이라고 기재했다. 스테이킹 대상 물량은 환매 대응과 비용 지급 등을 위해 일부가 제외될 수 있다.
BitGo Trust Company는 ETF가 보유한 SEI의 수탁기관으로 명시됐다. 다만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자는 한 곳 이상을 선정할 수 있도록 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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