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의 목표 슬롯 시간이 300밀리초에서 250밀리초로 단축되면서 블록 생성 주기가 약 17% 빨라졌다.
이번 변경은 9월 18일 적용됐다고 코인데스크가 블록체인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솔라나 네트워크의 슬롯 생성 목표는 초당 약 3.3개에서 4개로 바뀌었다. 코인데스크 보도
다만 슬롯당 처리 가능한 연산량과 데이터 한도도 비례해 줄어 전체 트랜잭션 처리 용량이 같은 폭으로 늘어난 것은 아니다. 관련 제안서인 SIMD-0525는 250밀리초 단계에서 슬롯당 최대 블록 연산량을 3750만 단위로 제시했다. SIMD-0525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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