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² 네트워크(B2)가 19일 오후 0.41달러에서 0.9달러로 120% 오른 뒤 시장조성자 지갑에서 1300만개 B2가 바이낸스 알파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물량 규모는 1044만달러(약 145억원)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한 달 전 비트겟과 게이트에서 출금됐으며 당시 가격은 0.47달러로, 수익은 427만달러(약 59억원)로 제시됐다.
바이낸스 알파로 물량을 옮긴 지갑 중 하나는 과거 SIREN과 관련된 주소와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시장조성자가 SIREN·AKE·XPIN·BTR을 다룬 주체와 같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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