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프라임(Two Prime)이 파레토(Pareto)에 기관 대상 Axiom WBTC 수익 금고를 출시하고 약 1200만달러(약 166억원)를 첫손실 자본으로 투입했다.
투 프라임은 17일 보도자료에서 금고가 래핑된 비트코인(WBTC)을 기관 차입자에게 대출해 연 1.5~2.0%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최소 예치액은 5 WBTC이며, 목표 수익률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보장되지 않는다.
투 프라임은 차입자 부실이 발생할 경우 자체 자본이 참여 투자자보다 먼저 손실을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자산 보관은 ICE 디지털 트러스트(ICE Digital Trust)가 맡고, Copper Technologies가 스마트계약 연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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