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어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 파산재단이 2020년 3월 강제청산으로 잃었다고 주장하는 비트코인(BTC) 6360개 반환을 요구하며 비트멕스(BitMEX) 관련 법인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은 9월 12일 미국 뉴욕 남부지구 파산법원에 제출됐다. 셀시어스 측은 소장에서 비트멕스의 부당한 청산과 시장조작으로 셀시어스와 투자펀드 JST가 비트코인을 잃었다고 주장했다고 오데일리는 보도했다.
셀시어스는 비트멕스 측이 고객 포지션의 청산 시점을 결정하는 시스템과 청산 과정에서 운용되는 보험기금을 통제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혐의는 아직 법원의 판단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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