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Frontier LLC가 약 1500만달러(약 206억원) 규모 암호화폐 대출 분쟁과 관련해 온체인 무기한 선물 프로토콜 오스티움(Ostium) 측을 상대로 강제 중재를 신청했다.
ESS Frontier는 4일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는 오스티움 파운데이션, 오스티움 랩스, 델타엑스, DX 그룹과 오스티움 공동 창업자 겸 CEO 케일도라 키어넌린 등이 피고로 기재됐다.
뉴욕 남부연방법원은 명령문에서 17일 오후 2시(현지시간) 관련 신청에 대한 변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SS Frontier는 14일 수정 소장에서 홍콩 대주 밍후이 정(Minghui Zheng)을 공동 원고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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