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8BTC를 보유한 특정 주소가 크라켄에 114BTC를 입금한 정황이 관측됐다. 해당 주소의 평가손실은 1,970만 달러(약 279억원)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속보에서 이 주소가 보유 중인 BTC 기준 현재 1,970만 달러 규모 평가손실 상태라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크라켄 입금분 114BTC에 대해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입금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속보1,768BTC를 보유한 특정 주소가 크라켄에 114BTC를 입금한 정황이 관측됐다. 해당 주소의 평가손실은 1,970만 달러(약 279억원)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속보에서 이 주소가 보유 중인 BTC 기준 현재 1,970만 달러 규모 평가손실 상태라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크라켄 입금분 114BTC에 대해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입금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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