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6일 장중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미국 증시에서 되살아난 반도체주 매도세가 아시아로 번지면서 이날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밀렸다.
일본 증시에서는 닛케이지수가 6만5000선을 내줬다. 대만 매체 좀빗(Zombit)은 미국 증시가 전 거래일 하락 종목 우위로 마감한 뒤 반도체주 약세 심리가 아시아 시장까지 이어졌다고 전했다.
서킷브레이커는 주가지수가 기준치 이상 급락할 때 주식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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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일 장중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미국 증시에서 되살아난 반도체주 매도세가 아시아로 번지면서 이날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밀렸다.
일본 증시에서는 닛케이지수가 6만5000선을 내줬다. 대만 매체 좀빗(Zombit)은 미국 증시가 전 거래일 하락 종목 우위로 마감한 뒤 반도체주 약세 심리가 아시아 시장까지 이어졌다고 전했다.
서킷브레이커는 주가지수가 기준치 이상 급락할 때 주식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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