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4개월간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 고대 고래가 바이낸스에 1,000 BTC를 입금했다. 약 6,556만 달러 규모로, 거래소 입금은 일반적으로 매도 가능성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2013년 11월 BTC를 축적한 뒤 지난 1년간 물량을 나눠 매도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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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4개월간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 고대 고래가 바이낸스에 1,000 BTC를 입금했다. 약 6,556만 달러 규모로, 거래소 입금은 일반적으로 매도 가능성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2013년 11월 BTC를 축적한 뒤 지난 1년간 물량을 나눠 매도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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