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억40만1 USDC, 약 1억3,911달러 규모가 이체됐다.
해당 거래는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생했다.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이동은 거래소 유입 여부 등에 따라 시장 유동성 변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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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얼럿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억40만1 USDC, 약 1억3,911달러 규모가 이체됐다.
해당 거래는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생했다.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이동은 거래소 유입 여부 등에 따라 시장 유동성 변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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