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을 인용해 시장 하락 여파로 개럿 진이 보유한 1천268 BTC 규모의 5배 롱 포지션에서 1천150만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개럿 진은 이른바 '1011 인사이더 고래'의 대리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손실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 따른 레버리지 포지션 평가손실로 파악된다.
토큰포스트속보오데일리는 온체인 렌즈 모니터링을 인용해 시장 하락 여파로 개럿 진이 보유한 1천268 BTC 규모의 5배 롱 포지션에서 1천150만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개럿 진은 이른바 '1011 인사이더 고래'의 대리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손실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 따른 레버리지 포지션 평가손실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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