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WLFI가 돌로마이트에서 USD1 대출 2500만개를 상환한 뒤 USD1의 대출 가능 유동성이 3500만달러로 회복됐다고 전했다.
현재 돌로마이트 내 USD1 예치 금리는 10.43%로, USDC 9.07%와 USDT 7.74%보다 높은 수준이다. 다만 WLFI는 여전히 돌로마이트에서 총 1억6200만달러를 빌린 상태다. 구체적으로 USD1 1억5200만개와 USDC 1031만개를 차입하고 있으며, 담보는 49억9000만개 WLFI로 평가 가치는 4억200만달러다.
WLFI, 돌로마이트서 USD1 2500만개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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