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베이징일보를 인용한 PA뉴스 보도에 따르면, 프린스그룹 창립자이자 회장인 천즈가 최근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현지의 광시 국제통신센터와 캄보디아-중국타임스 기자들은 천즈가 중국 당국의 수사 대상이 되어 귀국 조치됐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혐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 관영 베이징일보를 인용한 PA뉴스 보도에 따르면, 프린스그룹 창립자이자 회장인 천즈가 최근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현지의 광시 국제통신센터와 캄보디아-중국타임스 기자들은 천즈가 중국 당국의 수사 대상이 되어 귀국 조치됐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혐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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