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딥북(DEEP)과 원화(KRW) 간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딥북은 수이(Sui) 네트워크 기반의 디파이(DeFi) 프로토콜로, 해당 생태계 내 다양한 디파이 프로토콜 간의 유동성을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 업비트는 최근에도 다양한 신생 디지털 자산을 상장하며 거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오는 4월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딥북(DEEP)과 원화(KRW) 간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딥북은 수이(Sui) 네트워크 기반의 디파이(DeFi) 프로토콜로, 해당 생태계 내 다양한 디파이 프로토콜 간의 유동성을 통합하는 역할을 한다. 업비트는 최근에도 다양한 신생 디지털 자산을 상장하며 거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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