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남아공 압사은행과 협력… 아프리카 커스터디 시장 본격 진출
리플이 남아프리카의 압사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반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협력으로 리플은 아프리카 금융기관에 커스터디 인프라를 본격 도입했다.
리플이 남아프리카의 압사은행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기반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협력으로 리플은 아프리카 금융기관에 커스터디 인프라를 본격 도입했다.
전통 금융권의 암호화폐 진출과 토큰화 추진 소식이 이어졌다. 소니 그룹 산하 소니뱅크는 OCC 은행 인가를 신청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커스터디 계획을 밝혔다. 트럼프 가문은 부동산 프로젝트 토큰화를 예고했다. 한편 연준 베이지북은 경기 ‘큰 변화 없음/약간 둔화’와 불확실성 확대를 전했다. 시장에선 비트코인·이더리움 하락과 함께 24시간 레버리지 청산의 74%가 롱 포지션으로 집계되는 등 투자심리 위축이 나타났다.
팍소스가 PYUSD 300조 달러 규모를 발행 후 즉시 소각하며 시장에 충격을 줬다고 전했다. 디파이 플랫폼 아베는 리스크 대응 차원에서 PYUSD 거래를 일시 제한했다.
두 형제가 MEV 봇을 활용한 샌드위치 공격으로 2,500만 달러(약 347억 원) 상당 암호화폐를 탈취한 혐의로 미국에서 최초로 형사 재판을 받고 있다. 변호인단은 합법적 거래 전략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오도 BHF가 MiCA 규제에 따라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EUROD를 출시했다. 이는 유럽 중심의 디지털 자산 시장 확대를 상징하는 발전이다.
코인베이스가 바이낸스의 토큰 BNB를 상장 후보에 공식 포함하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쟁 거래소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신호로 해석한다.
Aptos Experience 2025 패널은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글로벌 결제의 숨은 인프라가 됐다”며, 금융 접근성과 비용 혁신을 이끄는 차세대 결제 레일로 평가했다.
호주 출신 변호사 빌 모건이 XRP를 통한 실제 결제 경험을 밝히며 XRP의 실사용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반면 최근 결제량은 36% 급감하면서 시장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다.
피터 틸이 후원하는 핀테크 기업 에레보르가 미국 통화감독청으로부터 예비 은행허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진출에 나섰다. 디지털 자산 중심의 대안 금융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테더가 USDt와 XAUT의 옴니체인 버전을 솔라나에 통합하며 실물자산 기반 온체인 활용 가능성을 확대했다. 레이어제로 기반 메시 네트워크가 체인 간 유동성 이동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