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댁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 글로벌 블록체인 아크에 공식 진출
비댁스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1'을 서클의 블록체인 플랫폼 '아크'에서 공식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진출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비댁스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1'을 서클의 블록체인 플랫폼 '아크'에서 공식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진출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비자는 암호화폐 결제 전략 확대 일환으로 네 개 스테이블코인을 네 개 블록체인에서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사용 기반 인프라 확장으로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경계를 허문다는 전략이다.
이더리움의 핵심 업그레이드 ‘푸사카’가 최종 테스트넷을 성공적으로 통과했으며, 메인넷 적용은 오는 12월 3일로 예정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네트워크 확장성과 보안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은행 주도 스테이블코인 발행' 방안에 대해 블록체인 전문가가 민간 참여 배제를 우려하며 비판했다. 규제 투명성과 산업 혁신을 위한 경쟁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오션팔이 니어프로토콜 기반 AI 자회사 소버린AI 출범 전 1억 2,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니어 토큰 최대 10% 확보로 크립토 국고 전략 본격화에 나섰다.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이 오는 11월 개최되는 글로벌 해커톤 '핵서울 2025'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AI 개발을 위한 블록체인 데이터 활용 방안을 주제로 기조연설 및 개발 크레딧을 지원한다.
국내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는 서클과의 협력을 통해 KRW1을 서클 Arc 블록체인에 올릴 계획이다. 이는 한국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글로벌 시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웹3 전문 리서치업체 타이거리서치가 2025년 4분기 비트코인 목표가를 20만 달러로 제시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기관투자자 유입, 연준 금리 인하 등 우호적 거시환경이 상승세를 이끈다는 분석이다.
바이비트가 스리랑카의 MTA와 손잡고 현지 암호화폐 교육 프로그램을 개시하며 최대 120 USDT 지원금을 제공한다. 본 과정은 블록체인부터 트레이딩까지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바이비트가 금·외환 등 전통 금융 자산 거래를 지원하는 'TradFi 카피트레이딩'을 출시하고 리스크 보호 바우처도 제공한다. MT5 기반 시스템으로 일반 투자자도 전문 트레이딩 전략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