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수수료 도입·1억 UNI 소각에 70% 급등…토큰 이코노미 대전환
유니스왑이 가버넌스 개편안 '유니피케이션' 발표 후 1억 UNI 소각 계획과 수수료 도입 등에 힘입어 70% 넘는 급등세를 기록했다. 분석가들은 이를 디파이 수익 기반 플랫폼으로의 진화 신호로 보고 있다.
유니스왑이 가버넌스 개편안 '유니피케이션' 발표 후 1억 UNI 소각 계획과 수수료 도입 등에 힘입어 70% 넘는 급등세를 기록했다. 분석가들은 이를 디파이 수익 기반 플랫폼으로의 진화 신호로 보고 있다.
리플(XRP)이 컵 앤 핸들 패턴과 현물 ETF 출시 기대감으로 연내 5달러 돌파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술 지표와 분석가 전망도 상승 흐름에 힘을 싣고 있다.
코인베이스가 영국 기반 핀테크 BVNK 인수 협상을 공식 종료했다. 20억 달러 규모의 거래로 주목받았지만 구체적 결렬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더리움 차세대 업그레이드 '후사카'가 12월 초 공식 출시된다. L2 수수료 절감 및 네트워크 효율 개선 등이 핵심으로, 기술적 리더십 강화가 기대된다.
미국 첫 리플(XRP) 기반 현물 ETF가 11월 13일 나스닥에 상장된다. 제도권 편입으로 기관 투자 접근성 확대가 기대된다.
리플 CTO 데이비드 슈워츠는 XRP가 XRPL의 네이티브 자산으로 외부 탈취 위험이 없다고 강조하며, 브릿지 자산보다 보안성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XRP의 거래소 보유량이 하루 만에 약 1억 5,000만 개 줄며 ETF 상장 기대에 의한 기관 매집 가능성이 제기됐다. 공급 감소가 구조적 전환 신호로 해석된다는 분석도 나왔다.
하이퍼리퀴드가 일부 코인에 대해 출금을 일시 중단하면서 시장에 혼란이 발생했다. 팝캣 대량 매수와 강제 청산을 둘러싼 시장 조작 가능성도 제기됐다.
12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빗썸–빙엑스 ‘오더북 공유’ 의혹이 최대 이슈로 부각되며 규제 리스크 논의가 집중됐다. SEI의 월가 출신 CEO 선임과 맨틀 네트워크에서 출시된 기관급 RWA 상품 QCDT 소식도 잇따라 공유되며 프로젝트 인사 변화와 온체인 실사용 확대 흐름에 관심이 모였다. 이날 주요 콘텐츠는 시세보다 구조적 이슈 중심의 분석형 정보가 상위권을 차지하며 투자자들의 정보 소비 패턴 변화를 반영했다.
리플이 XRP 투자자 대상의 딥페이크 영상, 가짜 송금 유도 사기에 대해 경고하며 공식 채널 외 정보의 주의를 당부했다. 바이낸스·시바이누도 유사 수법 피해가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