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티아랩스, 소버린랩스 인수…맞춤형 블록체인 공략 강화
셀레스티아랩스가 소버린랩스의 기술과 핵심 인력을 인수하며 맞춤형 블록체인 인프라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br /> 프레스턴 에번스가 CTO로 승진했고, 업계는 이번 인수를 범용 체인에서 전용 체인 설계 경쟁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신호로 보고 있다.
셀레스티아랩스가 소버린랩스의 기술과 핵심 인력을 인수하며 맞춤형 블록체인 인프라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br /> 프레스턴 에번스가 CTO로 승진했고, 업계는 이번 인수를 범용 체인에서 전용 체인 설계 경쟁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신호로 보고 있다.
XRP를 추적하는 한 분석가는 9달러 가능성을 장기 시나리오로 제시하며 단기 급등보다 ETF 자금 유입과 토큰화 확산 같은 펀더멘털을 봐야 한다고 밝혔다.<br /> 단기적으로는 1.16달러와 1.24달러 돌파가 추세 전환의 핵심으로 거론되며, 가격보다 채택과 수급 지표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에이브가 아발란체에서 V4를 출시하며 이더리움 밖으로 처음 확장했고, 토큰화 실물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 시장 구축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공유 유동성과 시장별 맞춤 담보 규칙을 결합한 구조로 미 국채·머니마켓펀드 등 다양한 자산의 디파이 편입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이 예금토큰 실험을 2단계로 확대하며 참여 은행을 늘리고 이용자를 50만명으로 확대한다. 사용처 또한 소상공인과 대형 사업체까지 포함되며, 금융 서비스 접근성이 높아졌다.
헤데라 기반 보노조 렌드에서 수프라 네트워크 오라클 결함이 악용돼 900만달러 규모 자금 탈취가 발생했다고 전했다.<br /> 수프라는 11개 체인 오라클을 수정했지만 헤데라 배포는 제외됐고, 이번 사건으로 디파이 오라클 보안 취약성이 다시 드러났다고 밝혔다.
시큐리타이즈와 캔터 피츠제럴드가 토큰화된 증권으로 IPO와 후속 유상증자를 지원하는 프라이머리 발행 프레임워크 구축에 협력한다고 밝혔다.<br /> 이번 협력은 토큰화가 사모 신용과 국채를 넘어 상장 주식 발행과 자본조달 시장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인젝티브가 리눅스 재단 산하 x402 파운데이션 핵심 멤버로 합류하며 AI 기반 금융 인프라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br /> AI 에이전트 SDK 공개와 함께 온체인 자율형 금융 활동 확대에 나섰지만, 실제 대중화는 개발자 채택과 네트워크 확장이 관건으로 꼽힌다.
DTCC가 JP모건·블랙록 등 20여 개 금융기관과 함께 토큰화된 주식·ETF·미 국채의 첫 실거래를 처리했다고 밝혔다.<br /> 기존 증권 인프라 위에서 블록체인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지만, 시장 확산은 아직 수요 확인이 필요한 단계라고 전했다.
아비트럼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오스티움에서 오라클 타임스탬프 조작 공격으로 1,800만 달러(약 268억 원) 규모의 USDC가 유출됐다고 전했다.<br /> 가격 자체보다 데이터 입력 시점의 신뢰가 핵심 취약점으로 드러나며 디파이 오라클 구조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고 밝혔다.
미국 하원을 통과한 KIDS 법안이 아동 보호를 내세우면서도 플랫폼의 사실상 연령 인증 강제를 통해 개인정보 수집과 해킹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br /> 전문가들은 카르다노 재단의 베리디안처럼 나이 충족 여부만 증명하는 프라이버시 보호형 디지털 신원 모델을 대안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