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에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 온체인 가격이 정규장 종가보다 6.2% 높게 거래됐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페폰스(PEPONS)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9월 30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의 온체인 값은 정규장 종가보다 6.2% 높았다. 값은 1.2% 올랐다.
엔비디아 보유 지갑 1600개 늘어…스페이스X도 679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엔비디아(NVDA)이다. 하루 새 1600개 늘어 18만3209개가 됐다. 스페이스X(SPCX) 679개, 델(DELL) 553개, 메타(META) 521개,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DJT) 517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인베스코 QQQ(QQQ) 75개, 마이크론(MU) 57개, 인텔(INTC) 43개가 줄었다.
발행 주식 수는 SK하이닉스(SKYHY)에서 17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29.2%만큼 늘었다. 네비우스 그룹(NBIS)에서는 24만달러어치가 줄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 +15.5%, AMD +13.7%도 움직였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185만달러, 줄어든 것이 464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LY)로 8.5% 차이였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 6.2%, AMC 엔터테인먼트(AMC) 6.2%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블룸에너지(BE) 10.8%, 카니발(CCL) 9.7%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82.4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2.3% 낮다.
페폰스 보유 지갑 5만5469개 늘어…후디도 3만9550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페폰스(PEPONS)이다. 하루 새 5만5469개 늘었다. 후디(HOODIE) 3만9550개, 래핑 이더(WETH) 1448개, 로빈 페페(ROBINPEPE) 1422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캣 위프 소드(swordcat) 3816개, 캐시드 머니(CASHED) 279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5억1189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캐시 캣(CASHCAT) 9015만달러, 폰스(PONS) 4703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스탠다드(STANDARD)로, 전일의 5.6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프로지(FROGE) +70.4%, 프라이어스 에이전츠(PRIORS) +40.9%, 로빈 더 프로그(ROBIN) +17.8%가 올랐고, Zeal(ZEAL) -20.2%, 하이퍼덱스(HYDX) -16.3%, 카피(COPY) -13.4%는 내렸다.
한편, 이날 페폰스(PEPONS)는 값이 2.7%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7175.8% 늘었다. 스페이스X(SPCX)는 보유 지갑이 679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144만달러어치 줄었다.

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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