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DAO, 더블린서 '기술 기반 자선 포럼' 개최…블록체인 인프라 비전 공유
AB DAO와 AB 자선재단이 공동 개최한 비공개 포럼에서 블록체인과 AI를 통한 글로벌 자선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버티 아헌 전 총리 등 각국 지도자들이 참석해 기술 신뢰 기반의 복지 비전을 강조했다.
AB DAO와 AB 자선재단이 공동 개최한 비공개 포럼에서 블록체인과 AI를 통한 글로벌 자선 인프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버티 아헌 전 총리 등 각국 지도자들이 참석해 기술 신뢰 기반의 복지 비전을 강조했다.
UCSC가 오픈소스 멀티모달 비전 인코더 ‘오픈비전’을 공개하며 CLIP과 SigLIP을 능가하는 성능을 입증했다. 학습 비용 절감과 범용성으로 기업 현장 적용성도 강조됐다.
IBM이 해시코프 인수와 레드햇 플랫폼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AI 역량을 강화하며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나섰다.
세일즈포스는 AI 기반 플랫폼 '에이전트포스'와 '데이터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기업 생산성 혁신 전략을 공개했다. CEO 마크 베니오프는 이를 '서비스 그 자체로서의 소프트웨어'로 정의하며, 기업용 AI 생태계의 중심을 노린다고 밝혔다.
앰버인터내셔널이 AI 기반 암호화폐 투자 전략으로 1억 달러 규모의 리저브를 조성했다. 초기 투자 자산은 BTC, ETH, BNB 등으로, 블록체인 생태계 확대가 목표다.
미국 스타트업 HOAi가 인간처럼 판단 및 실행하는 에이전틱 AI로 100만 사용자 확보하며 디지털 노동 시장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CEO 하오위 자는 단순 자동화가 아닌 '새로운 노동 계층' 개념을 강조했다.
글라스 이미징이 자체 이미지 처리 기술 '글라스AI'를 앞세워 시리즈A에서 2,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부터 드론까지 다양한 카메라 플랫폼에 적용 가능하다.
아아키가 머신러닝 기반의 광고 플랫폼 '앙코르'를 공개하며 개인정보 보호와 성과를 동시에 잡는 모바일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 자체 AI 인프라로 사용자 확보와 리타겟팅을 통합 지원한다.
텐서스택스가 500만 달러 투자 유치와 함께 데이터 엔지니어링 자동화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LLM 컴파일러 기반 AI 에이전트로 복잡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결정론적으로 처리해 주목받고 있다.
체인GPT가 고성능 블록체인 솔라나(SOL)와 통합해 AI 도구와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100만 달러 규모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