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부동산 기술기업 syte가 900만유로(약 1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고 토지·부동산 인공지능(AI) 분석 플랫폼의 유럽 사업 확장에 나선다.
syte는 독일 뮌스터에 기반을 둔 부동산 기술 스타트업이다. EU-Startups는 syte가 이번 투자에서 amberra의 주도로 자금을 조달했으며, NRW.BANK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syte는 토지와 부동산을 분석하는 AI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해당 플랫폼의 유럽 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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