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 블록웍스 B2 투명성 보고서 제출…7개 항목 비어 있어
리도(Lido)가 블록웍스(Blockworks) B2 투명성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미결 항목 7개가 남아 있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보도했다.
리도(Lido)가 블록웍스(Blockworks) B2 투명성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미결 항목 7개가 남아 있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보도했다.
Birdbuddy가 22일 소형 스마트 새 모이통 Nook을 기본형 99달러에 내놨다. 영상 해상도는 발표문과 제품 페이지 사양 표가 2K와 Full HD로 다르게 적고 있다.
10월 23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0.3원 오른 1,324.5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24.2~1,555.8원이다.
퍼셉트론이 80만 개 이상 노드가 참여하는 네트워크의 기업용 데이터 저장 인프라로 월러스를 도입한다. 데이터셋마다 검증 가능한 식별자와 변경 불가능한 이력을 부여해 기업 고객이 무결성을 직접 확인하도록 지원한다.
타이거리서치가 SC그룹 제프 켄드릭 총괄을 초청해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 대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스테이블코인과 자산 토큰화의 전망 및 금융 인프라와 사업성을 논의했다.
더 디파이언트는 안드리센호로위츠의 가상자산 투자 부문이 '프런티어'로 이름을 바꾸고 전략을 넓힐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제너럴 파트너 알리 야히아는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 팀을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CMCC 글로벌이 테더·비트파이넥스 시큐리티스와 엘살바도르 법체계에 따른 첫 토큰화 재간접펀드를 선보인다. 두 펀드는 달러 수익과 비트코인 축적을 각각 추구하며 적격 투자자는 토큰을 연중무휴 거래할 수 있다.
a16z가 크립토 투자 조직을 'a16z 프론티어'로 바꾸고 AI·로보틱스·바이오 등으로 투자 범위를 넓힌다. 크립토 투자와 정책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 차세대 기술 기업과의 협력도 확대한다.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Morpho가 로빈후드가 발행한 주식 토큰을 스테이블코인 대출 시장에 편입했다. 첫 시장은 NVDA·SPCX·SPY 세 곳이며, 빌리는 자산은 USDG다.
타이거리서치는 예측시장이 거래 가격에 집약된 정보를 실시간 확률로 제공하며 금융·정책 판단을 지원하는 데이터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리미트리스 분석에서는 확률과 실제 발생 비율이 대체로 부합했으나, 스포츠에 편중된 표본과 거래 부족의 한계가 있어 유동성 확보와 투명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