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100% 안전한 지갑 없다"…PHP 취약점·Railway 해킹 잇따라
바이낸스 창립자 자오창펑(CZ)이 어떤 가상자산 지갑도 100% 안전하지 않다는 글을 올렸다. 블록템포는 글이 나오기 이틀 전부터 PHP 취약점과 Railway 해킹이 연달아 불거졌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창립자 자오창펑(CZ)이 어떤 가상자산 지갑도 100% 안전하지 않다는 글을 올렸다. 블록템포는 글이 나오기 이틀 전부터 PHP 취약점과 Railway 해킹이 연달아 불거졌다고 전했다.
GMX가 솔라나에서 개발자가 사용자 주문에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는 빌더 수수료 기능을 열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이 WLFI를 상대로 소송을 낸 것과 관련해 법적 분쟁은 사업상의 문제일 뿐 미국 기술·가상자산 정책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는 영향이 없다는 취지로 입장을 낸 것으로 보도됐다.
윈터뮤트는 한 주간 비트코인이 3.2%, 이더리움이 7.0% 하락했다고 집계했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 ETF에서도 5억4200만달러가 빠져나갔다.
비트코인 채굴자 수입에서 거래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최근 30일 평균 0.64%로, 2025년 8월 중순 이후 1%를 밑돌고 있다.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전기요금 kWh당 0.05달러 조건에서 앤트마이너 S19로 비트코인 1개를 캐는 전기료가 약 8만6700달러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에서 대규모 순유출이 나타난 반면 USDT와 이더리움은 순유입을 기록했다. SUI·ZEC·HYPE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으며 순유입 규모는 USDT가 가장 컸다.
미국 정부와 연계된 지갑에서 비트파이넥스 해킹 유래 비트코인 10억달러어치가 이동했다.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100지수 낙폭이 2%로 커졌고 S&P500지수도 1%를 넘게 내렸다.
가상자산 수탁 기업 파이어블록스가 비자와 25억 달러 규모 인수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액시오스가 협상설을 처음 보도했고 코인데스크가 부인 소식을 전했다.
하이퍼리퀴드의 최대 2000만달러(약 265억원) 규모 시장가 주문이 합성 거래소 Papertrade 출시 당시 가격에 영향을 줬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