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7거래일 연속 순유출…하루 1억6100만달러
10월 7일 미국 거래일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6100만달러(약 2157억원)가 빠져나갔다.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133억8900만달러(약 17조9289억원)로 집계됐다.
10월 7일 미국 거래일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6100만달러(약 2157억원)가 빠져나갔다.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133억8900만달러(약 17조9289억원)로 집계됐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과 주간 및 월간 모두 순유출을 보였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다.
이더리움 세폴리아 테스트넷에서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와 함께 블록당 가스 한도 약 2억을 시험하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세폴리아 테스트넷에서 글램스터담 적용 뒤 블록 가스 한도가 2억에 가까워졌다. 초기 시험 블록 사용량은 새 한도의 26~46%로 집계됐다.
우블록체인은 미국 동부시간 10월 7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4억87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펌프펀은 10월 8일 오후 1시 22분 기준 0.005965달러에 거래됐다. 직전 1시간보다 4.56%, 24시간 전보다 6.05% 내렸다.
싱가포르 고등법원이 폐업한 가상자산 거래소 토큰라이즈 익스체인지 창업자와 전처의 자산 동결 명령을 유지했다. 전 고객 249명이 제기한 소송의 청구액은 약 5300만싱가포르달러다.
Zcash가 10월 8일 오후 1시 22분 기준 1246달러에 거래됐다. 1시간 전보다 4.71%, 24시간 전보다 5.61% 하락했다.
AI로 만든 노래를 봇으로 재생해 저작권료를 챙긴 미국 사건에서 피고인이 징역 18개월과 809만 달러 몰수 판결을 받았다.
윙클보스 형제가 토큰2049에서 저수수료 현물 지캐시 ETF를 제안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이 구상이 가상자산 ETF 수수료 경쟁을 키울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