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7조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립…플루이드스택과 손잡았다
앤스로픽이 7조 2,00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발표하고, GPU 자동화 스타트업 플루이드스택과 협력에 나섰다.
앤스로픽이 7조 2,000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발표하고, GPU 자동화 스타트업 플루이드스택과 협력에 나섰다.
시스코는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월가 기대를 상회했으며, 주가는 장 마감 후 7% 이상 상승했다. 네트워킹 사업의 호조와 엣지 컴퓨팅 신제품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
구글은 보이스피싱 조직 '라이트하우스' 해체를 위해 법적 소송과 입법 지지에 나섰다고 밝혔다. AI 기술도 접목해 사기 예방 기능을 강화한다.
AI 기반 분석 플랫폼 위즈덤AI가 클라이너 퍼킨스 주도로 5,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시리즈 A 펀딩을 마쳤다. PDF 등 비정형 데이터 처리와 자동화된 인사이트 제공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오드넷이 2025년 3분기 수익 성장과 함께 솔라나 체인 마이그레이션, 캐나다 정부 인증을 통해 디핀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 메사리는 이를 고정밀 데이터 수요에 따른 주요 성공 사례로 분석했다.
인간 중심 사이버보안 플랫폼 개발사 휴매닉스가 AI 기반 방어 솔루션 강화를 위해 259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br /> 기존 보안이 놓쳤던 실시간 대화를 분석해 사회공학 공격을 차단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구글이 GKE 플랫폼을 통해 AI 추론 작업의 자동화와 표준화를 강화하고, 이를 일반적인 마이크로서비스처럼 처리할 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을 갖춘 AI 서빙 인프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속에서 쿠버네티스 기반 데이터 관리가 각광받고 있으며, 포트웍스는 이를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비영리단체들까지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현상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백블레이즈는 B2 오버드라이브 기술을 앞세워 AI 트레이닝과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데이터 인프라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최대 1Tbps 전송 속도와 저렴한 비용으로 AI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디매트릭스가 시리즈 C에서 3,960억 원을 유치하며, GPU를 대체할 신형 칩 ‘코르세어’로 주목받고 있다. 기업 가치는 2조 8,800억 원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