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기관 트래커] 기관 보유 비트코인 415만개...스트라이브·블랙록 IBIT 보유량 확대
기관 보유 비트코인은 415만2546 BTC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가 84만5050 BTC로 최대이며 블랙록 IBIT와 스트라이브 매수세가 이어졌다.
기관 보유 비트코인은 415만2546 BTC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가 84만5050 BTC로 최대이며 블랙록 IBIT와 스트라이브 매수세가 이어졌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물량이 4337만 ETH를 넘어 전체 공급량의 34.74%를 차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 일주일간 약 12만1480 ETH 순유출이 발생했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2.58%까지 올랐다.
9월 암호화폐 투자 라운드는 34건에 4억2400만 달러가 모였다. 카이코가 5700만 달러로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실물자산 인공지능 분야에 자금이 몰렸다.
이번 주 총 약 4억8200만 달러가 언락되며 하루 최대 규모는 약 2억400만 달러다. 플라즈마는 1억6032만 달러로 최대 프로젝트이며 시총 대비 63.20%가 풀린다.
9월 21일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3.7원 오른 1,387.0원에 출발했다. 올해 종가 기준 범위는 1,336.1~1,555.8원이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9%p 내려 29%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0%,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5%로 매겨졌다.
현대차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0.25%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미 연준의 0.25%포인트 금리 인상 여진이 위험자산 전반에 남아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와 관망이 겹쳤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낮아지고 이더리움 중심 청산이 이어지며 레버리지 정리가 진행됐다.
ENA·ONDO가 최고 관심지수를 기록했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20.09%를 차지했다. ONDO·WLD·XLM은 글로벌보다 국내 비중이 높았고 AVAX·ENA 거래가 급증했다.
글로벌은 CNPY가 1위였고 신규 프로토콜 성격 종목이 상위권에 많았다. 한국은 EDGE가 앞섰고 저장형 종목도 함께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