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블록체인경진] 이정화 LG CNS 디지털트러스트 서비스 팀장 "토큰화된 머니와 자산이 금융 인프라 혁신의 열쇠"
이정화 LG CNS 디지털트러스트 서비스 팀장은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된 머니가 결합돼야 진정한 금융 인프라 혁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CBDC·예금토큰 실험 사례를 소개하며 퍼블릭·프라이빗 간 상호운용성과 실시간 결제 전환의 기술적 기반을 설명했다.
이정화 LG CNS 디지털트러스트 서비스 팀장은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된 머니가 결합돼야 진정한 금융 인프라 혁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CBDC·예금토큰 실험 사례를 소개하며 퍼블릭·프라이빗 간 상호운용성과 실시간 결제 전환의 기술적 기반을 설명했다.
트레이시 진(Tracy Jin) 멕시벤처스 COO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은 이제 단순한 유행을 넘어 산업 구조를 바꾸는 기술”이라며, “창의적인 대학생들이 이 흐름에 참여할 때 진짜 변화가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코스콤 미래사업부 문건웅 팀장은 “AI는 증권사의 의사결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중소형사 중심의 단계적 도입 전략을 제안했다. AI의 자동화 도구 활용과 STO 플랫폼 사례를 통해 금융 현장에 접목 가능한 창업 아이디어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홍승필 한신대 교수는 “스마트 컨트랙트는 여전히 미완성된 기술”이라며, 실사용 가능한 수준으로의 진화를 강조했다. AI에 대해서는 “신뢰 가능한 프레임워크 구축이 우선”이라며 사람 중심 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2025 SW중심대학 AI·블록체인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고려대에서 개막했다. 개회식 축사와 개회사에서는 AI·블록체인이 열어갈 창업과 사회 혁신의 가능성이 강조됐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시티그룹 등 주요 은행 지분을 정리하고 기술·소비재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연말 은퇴를 앞둔 워런 버핏의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프루프포인트가 독일 보안 스타트업 호넷시큐리티를 약 10억 달러에 인수하며 IPO 가능성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번 딜이 사이버 보안 시장의 M&A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공매도 투자자 짐 체이노스가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을 팔고 비트코인을 매수하며 전략적 전환을 선언했다. 그는 기업의 과도한 프리미엄을 경고하며 시장 과열을 지적했다.
유동성 부족을 장점으로 여겨온 벤처캐피털 시장에서 회수 지연과 수익률 악화로 전통적 전략이 흔들리고 있다. 세컨더리 마켓이 현실적 회수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암호화폐와 NFT는 물리적 실체가 없더라도 사회적 합의와 소유권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 역사적 무형 자산의 보호 사례는 디지털 자산의 현시점 가치를 설명하는 중요한 근거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