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시장의 게임체인저 될까”…플룸, 美·홍콩 규제 연계로 선점 전략 강화
타이거리서치는 플룸이 미국·홍콩 규제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RWA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술 인프라 고도화와 규제 대응이 맞물리며 시장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타이거리서치는 플룸이 미국·홍콩 규제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RWA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술 인프라 고도화와 규제 대응이 맞물리며 시장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스테이킹 시총 기준 상위 3위에 오른 수이(SUI)가 25.32%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실질 보상률은 –2.64%로, 스테이킹 시총 상위권 체인 중 낮은 수준을 보였다.
펭구(PENGU)가 주간 97% 급등하며 가장 높은 반등률을 기록했고, 봉크(BONK)·CRV 등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펌프닷펀(PUMP)과 파이네트워크(PI)는 고점 대비 각각 –21%, –16% 하락하며 급락세를 나타냈다.
지난주 암호화폐 산업에 총 3억1900만 달러 규모의 벤처 자금이 유입됐다. 투자 심리가 관망세로 전환된 가운데, Upexi·Agora 등 인프라 중심 프로젝트가 주목받았다.
2025년 7월 17일 오전 기준 비트코인은 11만8000달러 부근에서 제한적인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사상 최고가를 돌파한 뒤 시장은 과열된 흐름 속에서 매물대 소화와 수급 균형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미국 자산운용사 칼라모스가 손실을 제한하는 래더드 ETF를 통해 비트코인 시장에 재진입했다. 주요 비트코인 ETF 옵션에 투자하며 변동성에 민감한 투자자층을 겨냥한 설계가 특징이다.
VC 자금 대신 고액 자산가나 LP와 직접 협력하는 창업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외부 통제 없이 성장을 도모하려는 창업자들의 새로운 흐름이다.
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에도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로 1만BTC 이상 유입되며 기관 투자자 매수세가 강화됐다. 전문가들은 올해 말까지 13만 5,000달러 도달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번 토큰포스트 팟캐스트에서는 7월 16일자 암호화폐 시세와 함께 이더리움 급등, 빅원 거래소 해킹 등 시장 주요 뉴스를 짚어보았습니다. 비트코인은 1% 상승했지만 이더리움은 6% 가까이 급등하며 기관 매수와 ETF 자금 유입 기대감을 키웠고, 동시에 빅원에서 약 2,70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가 발생해 보안 리스크가 재부각됐습니다.
비트코인이 기술적 강세로 12만 달러에 근접한 가운데, AM매니지먼트는 금리 정책과 무역 이슈 속 암호화폐가 전통자산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CPI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향후 시장 방향을 가를 변수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