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POST

[스테이킹 랭킹] 상위권 시총 회복 우세…장기 수익률은 온도차

스테이킹 시총 상위 10개 체인 현황 / 스테이킹리워드

상위 스테이킹 자산은 회복 흐름이 우세했지만 낙폭이 커진 종목과 장기 수익률 강세 종목이 갈렸다.

1일 오전 11시 50분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0.03% 증가한 1166억4873만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519억7164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2.85% 증가했다. 하이퍼리퀴드는 389억7246만 달러로 집계되며 4.63% 감소해 상위권 가운데 가장 큰 감소폭을 나타냈다.

BNB체인은 191억877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0.77% 감소했다. 트론은 147억4588만 달러로 5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2.41% 감소했다.

전주 대비 변동을 보면 증가폭이 컸던 종목은 수이(22.32% 증가), 니어(14.13% 증가), 감소폭이 컸던 종목은 하이퍼리퀴드(4.63% 감소), 트론(2.41% 감소)로 나타났다.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비율은 수이가 70.20%로 가장 높았고, 솔라나(69.38%), 비텐서(64.51%)가 뒤를 이었다. 카르다노는 56.05%, 트론은 45.94%, 하이퍼리퀴드는 45.80%를 기록했다.

참여 수준을 나타내는 스테이킹 월렛 수는 솔라나가 135만 개로 가장 많았으며, 카르다노가 126만 개, 이더리움이 78만 개를 기록했다.

월렛 수 증감을 보면 이더리움은 전주 대비 2.92% 감소했다. 대부분 큰 변동은 없었다.

실질 보상률에서는 BNB체인이 6.26%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니어는 2.98%, 트론은 2.65%, 이더리움은 1.68%, 솔라나는 1.32%, 카르다노는 0.22%를 기록했다. 수이는 -1.03%로 마이너스 구간을 이어갔다, 비텐서는 -6.22%로 마이너스 구간을 이어갔다.

연간 보상 규모 추정치 기준으로는 이더리움이 29억6531만 달러로 가장 컸고 솔라나가 26억3661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하이퍼리퀴드는 8억7870만 달러, 트론은 4억8288만 달러, BNB체인은 2억8282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 주간 연간 보상 규모는 BNB체인이 34.43% 증가, 수이가 21.96% 증가, 니어가 18.87% 증가하며 증가세를 나타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2.92% 감소, 트론은 1.75% 감소했다.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ROI)은 비텐서가 14.90%로 가장 높았다. 솔라나는 5.96%, 니어는 5.25%, 트론은 3.26%, BNB체인은 2.94%, 이더리움은 2.83%, 카르다노는 2.26%, 하이퍼리퀴드는 2.25%, 수이는 1.69%를 기록했다.


스테이킹 상위 10개 체인 365일 총수익률(ROI) / 스테이킹리워드

가격 변동과 스테이킹 보상을 함께 반영한 365일 총수익률(ROI)에서는 니어가 106.1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는 100.41%로 두 번째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반면 카르다노는 -68.75%, 수이는 -63.19%, 솔라나는 -40.53%, 이더리움은 -33.63%, BNB체인은 -21.85%를 기록했다. 스테이킹 보상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자산은 지난 1년간 가격 하락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스탬프0명이 오늘 찍었어요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